민음사 세계문학전집 062
Повести покойного Ивана Петровича Белкина & Пиковая дама by Александр Сергеевич Пушкин



여기 제 1세대 만담가가 있었구나!
고골의 뺨을 치는 원조 풍자 비꼼쟁이가 여기있다.
ㅎㅎㅎ
너무 재밌게 봤다.
시는....내타입이 아닌데 푸슈킨이 시를 많이 지었다니...봐야되나 이거..
아무튼, 벨킨 이야기에서 마지막 이야기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해피엔딩 로맨스라고나 할까..
러시안들은 필연이나 운명이라는걸 많이 믿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눈보라에서나, 스페이드 여왕에서나, 퍼즐이 맞추어지는 느낌의 이야기 맞추기란 그걸 읽는 묘미란...
암튼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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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m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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