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080
Первая любовь by Иван Сергеевич Тургенев



러시아문학의 뿌리칠 수 없는 유혹에 몸을 맡기기로 했다.
이번에는 투르게네프.
도스토예프스키, 고골, 푸슈킨과는 사뭇 다른 진지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 "러시아 민족"이라는 국민성은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 네 명의 작가 누구든,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다뤄지는 것 같다.
재미있게 읽고있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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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mm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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